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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안성 관련 철도노선 2개 현실로~~
작성자 : 자치안성신문 작성일 : 2021-04-27
홈페이지 : http://www.asnetwork.or.kr

안성 관련 철도노선 2개 

현실로 다가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2개 노선 포함


<수도권내륙선> 동탄-안성-청주공항, <평택~부발노선> <경강선>인 삼동~안성 단선철도
22일 국토교통부 공청회 발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 확인

기사입력 2021-04-22 17:25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안성 관련 2개 노선.



철도에 대한 안성시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가 22일 실시한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안성시를 경유하는 <수도권내륙선>인 동탄-안성-청주공항을 잇는 신설노선이 신규 제안 사업노선으로 반영됐고, 평택~부발 노선이 일반 고속화노선이 반영됐으며, 여기에 경강선인 삼동~안성 구간인 견강선은 단선철도가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됐다.

이날 실시된 국토교통부 온라인 공청회는 정부가 철도투자를 효율적·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10년 단위(2021~2030년) 중장기 계획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여기서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안성에서 제안사업노선에 <수도권내륙선>인 동탄-안성-청주공항노선이 신규로 편입됐고, 평택~부발 노선이 일반 철도 고속화 노선으로 반연됐으며,  경강선인 삼동~안성 구간 단선철도가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된 것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계획 수립을 위해 2019년 7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철도망의 문제점과 국토공간구조 변화 및 기후변화 등 대내·외 여건변화를 분석하고, 수차례 지자체 의견수렴, 비전·목표·추진방향 등 전문가 토론회, 개별 사업별 타당성 분석 등을 거쳐 마련된 계획(안)이다.

교통연구원은 이번 오늘(22일) 오전 공청회에서 ▲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 ▲ 지역 거점 간 고속이동서비스 제공, ▲ 비수도권 광역철도 확대, ▲ 수도권 교통혼잡 완화, ▲ 산업발전기반 조성, ▲ 안전·편리한 철도 이용환경 조성, ▲ 남북 및 대륙철도 연계 대비 등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토론에 참여한 각계 전문가들은 향후 10년간 철도투자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개진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 최종안을 마련하고, 국토교통부는 이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토계획평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올해 상반기 중 확정ㆍ고시할 예정이다.

안성에서 2개의 철도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포함됐다는 것이고, 1개도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된 것으로 이후 특별한 일이 없는한 상반기 중 확정되면 안성 철도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한편 오전 공청회가 끝난 후 안성시와 이규민 국회의원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과 관련해 각각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아래는 안성시가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이다.


김보라 안성시장,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 반영에 따른 4개 시·군 합동 기자회견 참석
- 200만 시·군민의 간절한 염원 현실로 -

수도권내륙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반영됨에 따라 안성‧화성‧진천‧청주시가 22일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기도와 충청북도, 그리고 4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추진하는 수도권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78.8km의 철도 사업으로, 지난 8일 공동건의문 서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있다.

이날 4개 시·군 합동 기자회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조천호 집행위원장과 송기섭 진천군수, 김성우 진천군의회의장, 심상경 진천군 민간대표를 비롯해 임종철 화성부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임택수 청주부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이 함께하여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안성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지역으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며, 수도권내륙선을 통해 국정과제인 국가균형 발전 및 포용성장 정책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수도권내륙선이 반영됨에 따라, 수도권내륙선이 제2의 경부선이 되고 경부선 위주의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와 국가 부흥의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청회가 개최되었으며, 국토교통부는 상반기 내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아래는 이규민 국회의원이 보내온 보도자료 전문이다.



「4차 국가철도망계획(안)」에 수도권내륙선 포함!
공청회 초안에 포함돼, 4차 계획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이규민 의원 “6개 지방정부, 안성시민과 노력 끝에 첫번째 결실!”
평택~부발 노선도 계획안에 신규사업으로 포함!

22일, 국토교통부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에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경기 안성시)은 “계획안이지만 노선이 반영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동탄에서 안성, 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내륙선 실현을 위한 큰 걸음을 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내륙선은 올 상반기에 확정·고시될 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큰 이변이 없는 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평택과 안성을 거쳐 이천 부발을 잇는 평택~부발선 또한 공청회안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돼 주목된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이에 앞서 진행된 공청회는 구축계획의 초안을 발표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것으로, 철도노선의 실현을 희망하는 모든 지자체들의 초미의 관심사였다.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신청된 노선은 170여 개, 사업비만 200조원이 넘는다.

공청회에서 발표된 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노선을 활용한 광역철도망 구축이라는 목표 하에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됐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구축계획의 수립을 위해 2019년 7월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왔다. 수차례 지자체 의견수렴, 전문가 토론회, 사업별 타당성 분석 등을 거쳐 초안이 마련되었고, 여기에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된 것이다. 교통연구원은 공청회에서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 ▲지역거점 간 고속이동서비스 제공 ▲비수도권 광역철도 확대 ▲수도권 교통혼잡 완화 ▲산업발전기반 조성 ▲남북 및 대륙철도 연계 대비 등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처음으로 신청된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됐음은 정부당국도 지역균형발전, 비수도권 광역교통이라는 차원에서 노선의 필요를 어느 정도 인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공청회 안에 포함됐다면 대체적으로 최종 확정·고시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이규민 의원은 “2019년부터 수도권내륙선 실현을 위해 경기도와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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